경제·금융

신한銀 "카드가입땐 최고 50만원 드려요"

업계 첫 선금지급 정기예금 출시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용카드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고 50만원까지 선금을 지급하는 정기예금 상품이 판매된다. 신한은행은 6일 신한카드의 ‘F1카드’ 가입 고객 중 1,000만원 이상 정기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최고 50만원까지 선금을 지급하고 예금을 찾을 때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정산하는 ‘F1 정기예금’을 7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사진) 신한은행은 또 1,000만원 이상 대출 고객에게 대출 상환시 5년간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최고 50만원까지 원금을 감면해주는 대출상품인 ‘F1 엘리트론’도 함께 출시했다. 신한 F1카드는 기존 카드사의 현금서비스 상환방식을 과감히 탈피해 은행의 마이너스통장 방식을 카드사에 접목시켜 수수료만 부담하면 원금상환 걱정 없이 계속 현금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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