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생계형창업 5개월만에 4만여개.고용 14만명

창업된 업태는 슈퍼마켓· 미장원· 음식점· 문방구· 옷가게· 기업 등 소자본으로 가능한 모든 종류가 망라됐다.15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은 정부로부터 출연받은 2,000억원의 재원을 통해 지난 11일 현재 모두 4만1,275개의 창업업체에 모두 1조1,934억원을 보증했다. 또 이들 창업기업에 고용된 인원은 업체당 평균 3.5명으로 모두 13만9,000명 가량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신용보증기금은 당초 보증 예정액인 3조원을 소진하는 다음해 6월 말에는 모두 10만개 업체가 창업하고 고용인원은 35만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안의식기자ESAHN@SED.CO.KR

관련기사



안의식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