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종목·투자전략

[주담과 Q&A]뉴프라이드, “유증 관련 시장우려는 기우일 뿐”

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의 유상증자 추진 소식에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재무상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등의 우려가 나오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이번 유증에 관한 사항과 올해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Q. 이번 유상증자 발행 소식에 회사 자금 사정이 크게 악화된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A. 회사 재무 상황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번 유증을 시장에서 민감하게 해석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번 유증으로 부채 비율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 효과가 더 많을 것이다. 회사에 10억이 없어서가 아니라 여러 편의상 유증이라는 방법을 택한 것뿐이다. 곧 신주인수권부사채(BW) 행사가 되는 상황에 미국에서 송금을 하는 것 보다 소액 증자가 좋은 옵션이라는 판단에 진행을 한 것이다. 송금에 따른 여러 비용과 환율 등의 문제도 해결되는 장점도 있다. 시장에서 우려하는 문제는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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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실적에 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올해 실적 전망은.

Q.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규계약 현황은.

Q. 올해 대형 계약으로 인한 확대된 공급물량을 충족시키기 위해 공장 및 설비 증설이 이뤄지나.

Q. 최근 주가가 지지부진한 모습이다.


노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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