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새봄 새가구] 에이스침대 ‘플로라’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는 새 봄을 맞아 신제품인 `플로라(FLORA)`를 선보였다. 올 봄 주된 트렌드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로맨틱`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경향을 반영해 새롭게 선보인 제품 플로라는 `꽃의 여신`이라는 의미에서 알 수 있듯 화사하고 로맨틱한 공간 연출을 주 컨셉으로 한다. 순백의 화이트 컬러에 밝고 경쾌한 패브릭이 조화를 이뤄 화사하고, 다리 부분을 은색으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헤드는 부드러운 촉감과 자연스러운 광택이 특징인 스웨이드 촉감의 패브릭 쿠션으로 처리해 침대를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닌 TV를 시청하거나 독서를 위한 다기능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특히 헤드쿠션의 색상은 오렌지, 카키, 그레이 3가지로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패브릭은 쉽게 벗겨 물세탁이 가능하도록 제작하여 편리성을 더했다. 어떤 제품이던지 오래 사용하다 보면 싫증이 나기 마련인데 덩치가 큰 가구는 이런 경우 특히 교체가 쉽지 않다. 그러나 플로라는 사용 중 고객이 원하는 다른 패브릭으로 쉽게 교체가 가능해 색다른 분위기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을 큰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침대의 프레임과 매트리스는 안경테와 안경알에 자주 비유되곤 한다. 외관상 목물도 중요하지만 침대는 매트리스에 의해 품질이 좌우된다. 이 제품에 적용된 듀오테크 매트리스는 침대과학이라는 이 회사의 철학이 담긴 제품으로 세계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이 매트리스는 스프링과 스프링이 서로 얽혀 있는 그물구조로 쏠리거나 꺼짐이 없는 에이스침대만의 수퍼파워 스프링과 우주공학에서 채용한 저탄성, 고밀도 셀프 몰딩폼을 세계 특허의 올인원(All-In-One) 공법으로 만든 제품으로 쉽게 말하면 침대 매트리스를 통째로 찍어내는 방식으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에이스만이 사용하는 공법이다. <윤혜경기자 light@sed.co.kr>

관련기사



윤혜경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