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스포츠 라이프

대만여행은 실속있는 이스타항공으로

28일오전 인천공항 출국장 이스타 항공 카운터에서 대만으로 가는 첫 비행기에 대한 발권이 진행되고 있다. 국적 저비용항공사 이스타항공(대표 김정식)은 28일부터 인천-타이페이, 청주-닝보 정기편을 신규 취항 한다고 밝혔다./공항사진기자단28일오전 인천공항 출국장 이스타 항공 카운터에서 대만으로 가는 첫 비행기에 대한 발권이 진행되고 있다. 국적 저비용항공사 이스타항공(대표 김정식)은 28일부터 인천-타이페이, 청주-닝보 정기편을 신규 취항 한다고 밝혔다./공항사진기자단



28일오전 인천공항 출국장 이스타 항공 카운터에서 대만으로 가는 첫 비행기에 대한 발권이 진행되고 있다. 국적 저비용항공사 이스타항공(대표 김정식)은 28일부터 인천-타이페이, 청주-닝보 정기편을 신규 취항 한다고 밝혔다./공항사진기자단

관련기사



이호재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