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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래원-박신혜, 현장 분위기 “뭔가 하지 않아도 에너지가 넘쳐 즐겁게 촬영 중”

‘닥터스’ 김래원-박신혜, 현장 분위기 “뭔가 하지 않아도 에너지가 넘쳐 즐겁게 촬영 중”‘닥터스’ 김래원-박신혜, 현장 분위기 “뭔가 하지 않아도 에너지가 넘쳐 즐겁게 촬영 중”




‘닥터스’ 박신혜와 김래원이 매회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다.


5일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 김래원(홍지홍 역)은 박신혜(유혜정 역)에게 계속해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김래원은 박신혜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박신혜가 찾고 있는 할머니의 수술 기록을 찾아주는 등 적극적인 도우미로 나서 앞으로의 로맨스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가시켰다.


‘닥터스’에서 김래원과 박신혜는 실제 9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여심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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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제작발표회에서 박신혜는 “예전부터 김래원의 팬이었다”고 밝히며 “늘 또래 동료들과 촬영을 했는데 현장에서 기댈 수 있는 배우와 호흡을 맞추는 게 처음이라 행복했다. 뭔가 하지 않아도 내 안에서 에너지가 넘쳐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김래원 역시 박신혜와의 촬영에 대해 “배우들과 출연하면서 에너지를 많이 받고 있다. 박신혜와 이성경의 좋은 에너지가 장난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닥터스’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19.7%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얻어냈다.

[출처=‘닥터스’ 방송화면 캡처]

김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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