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메뉴 네비게이션
뉴스홈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서경인
마켓시그널
home
close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뉴스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주요서비스
주요뉴스
인기뉴스
실시간 뉴스
핫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서경IN
기자채널
서경 e-Paper
지면 PDF 보기
패밀리 사이트
시그널
디센터
라이프점프
서울경제TV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서울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 신청하기
구독 안내
구독 안내
공지 & 제보
공지사항
제보
홈
사회
사회일반
신촌기차역 앞에서 버스 2대 추돌해 승객 12명 경상
입력
2016.08.10 09:17:34
수정
2016.08.10 09:17:34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저장
광역버스 2대가 추돌해 승객 1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출처=JTBC뉴스 캡처
지난 9일 밤 10시39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기차역 입구 교차로에서 버스 2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김모씨(54) 등 버스 승객 12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관련기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지신호를 받고 뒤에 오던 버스가 신호를 잘못 확인하고 대기하고 있던 버스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승희인턴기자 jsh0408@sedaily.com
정승희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선집중
화제집중
포토인포
영상뉴스
영상뉴스
입 주변에 '하얀 가루'…카페 돌며 여성들 노린 30대, 슬그머니 다가와 '와락'
영상뉴스
"5000만원이면 하늘을 날아서 출퇴근한다"…개인용 비행기 올해 출시 예고
영상뉴스
현대차 '로보택시' 타보니…"방어운전 잘 배운 똑똑한 운전병"
영상뉴스
자동차 디스플레이도 이젠 '롤러블' TCL, OLED 디지털콧픽 공개[CES2026]
영상뉴스
정의선도 둘러봤다…이목 쏠린 엔비디아식 자율주행차
영상뉴스
트럼프 견제에도 中 테크굴기 美 CES서 '활짝' [CES2026]
영상뉴스
"진짜 사람 아냐?"…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움직임에 쏟아진 환호 [CES 2026]
영상뉴스
라스베이거스 전광판 독식한 젠슨 황…열기 후끈[CES2026]
영상뉴스
K-팝 아티스트 '라이즈',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AI 비전 홍보[CES2026]
영상뉴스
CES 무대에 아이돌 라이즈 '깜짝' 등장…삼성 AI 전략 공개 현장 눈길 [CES2026]
베스트클릭
추천뉴스
핫토픽
1
오천피 턱밑서도 "끝까지 간다"…물타는 곱버스 개미
2
'강남 아파트 천하' 속 혼자 싱글벙글한 '이 동네'…서울 최고가 아파트 TOP10 봤더니
3
[단독] 노봉법 업고 현대차·기아 노조 공동 투쟁 나선다
4
“오천피?…美 S&P500은 8500 간다”[코주부]
5
삼성 갤럭시, 中 패널 넣는다… '부품값 폭등' 정면 돌파
6
"겨울 설거지 힘들어서"…31만원 식세기 산 아내, 남편은 분노로 집 부셨다
7
“일본 절대 가지마” 한마디에 이럴 줄이야…중국인들 발길 '뚝' 끊기자 결국
8
미분양·공실 리스크에…서울 재건축 단지들 상가 안짓거나 최소화[코주부]
9
"배달기사도 52시간제 적용 가능"…근로자 추정제 추진
10
"가격 매력 크다"…서학개미, 美SMR 대장주 1200억 순매수 [인베스팅 인사이트]
더보기
1
오천피 눈앞
2
벼랑 끝 홈플러스
3
서학개미
4
美 반도체 관세
5
10·15 부동산 대책
6
프로셈블리
7
패밀리오피스
8
줍줍 리포트
9
주식 초고수는 지금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연재 구독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대표 이메일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 가능하며, 하단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취소
구독
연재 구독취소
회원님은
부터
을(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니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