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26일까지 2017년도 주산지 농산물우수관리(GAP)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 지원사업에 대한 사전 수요 조사를 한다. 주산지 GAP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 지원사업은 쌀 등 지역에 집단화돼 재배하는 주산지의 토양과 용수에 대해 안전성 분석비를 지원해 GAP 인증을 확대하는 것이 목적이다. 토양과 용수는 1지점 당 시료채취와 분석에 필요한 비용 25만원을 지원한다. GAP 시설보완 사업은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GAP 기준에 부합하는 위생시설 등을 지원해 GAP 제도의 정착하는 것이 목적이다. 1개소 당 최대 1억 원 이내에서 지원하며, 자부담은 50%이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