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강동구, 대한민국환경대상 6년 연속 수상

서울 강동구는 ‘제11회 2016 대한민국 환경대상’ 공공부문에서 도시농업으로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대한민국 환경대상은 평소 환경 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업, 지방자치단체, 공공부문, 특수부문 등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강동구는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강동구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오는 2020년까지 ‘1가구 1텃밭 조성’ 실현을 목표로 연차별·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 텃밭은 유휴부지나 자투리 땅을 활용해 늘려가고 있으며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의 도시텃밭(15만1,616㎡)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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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도시농업은 화학비료, 합성농약, 비닐을 쓰지 않는 친환경 3무(無) 농법이 특징으로 친환경적인 선순환 농법을 지향한다.

이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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