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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무쌍의 상큼한 눈웃음
입력
2016.11.04 18:15:06
수정
2016.11.04 18: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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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리가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한예리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 영화제 경쟁부문에는 총 121개국, 5,327편의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국제경쟁 30개국 45편, 국내경쟁 11편, 특별프로그램 40여편이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되게 된다.
관련기사
영화제는 오는 11월 8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6일간 상영한다.
오훈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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