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협약에 따라 LH공사는 구미시와 김천시에 있는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의 취업촉진을 위한 지역주민 관련 정보공유 및 각종 홍보 협력, 현장 상담실 운영을 위한 공간 등을 구미고용노동지청에 제공하게 된다.
이 지역에 있는 임대주택 임대아파트가 3,397세대이며, 임대 다가구 348세대 등 3,745세대에 달한다.
구미고용노동지청은 취업 및 직업훈련 상담, 동행면접, 취업성공패키지사업 참여 등 임대주택 거주 저소득층에 종합 고용서비스를 지원한다.
박정웅 구미고용노동지청장은“양 기관간 협업을 통해 취업취약계층의 사회안착에 필요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이들의 자립지원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구미=이현종기자 ldhjj13@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