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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정부, 사드 기지 전자파·소음 측정 계획 등 연기
입력
2017.08.10 10:16:51
수정
2017.08.10 10: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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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국방부가 10일 경북 성주에 있는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기지에서 공개적으로 할 예정이었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현장 검증과 전자파·소음 측정 계획을 잠정 연기했다.
정부 관계자는 이날 “오늘 오후 사드 기지에서 언론 및 전문가와 주민 참관 하에 사드 기지의 전자파·소음 측정을 할 계획이었지만, 여러 현장 상황을 고려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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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정이 잠정 연기된 것은 지역주민·시민단체 관계자 등 80~100여명이 진입로를 막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헬기를 통한 진입도 고려해봤지만 날씨가 여의치 않아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임지훈기자 jhlim@sedaily.com
임지훈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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