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메뉴 네비게이션
뉴스홈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서경인
마켓시그널
home
close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뉴스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주요서비스
주요뉴스
인기뉴스
실시간 뉴스
핫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서경IN
기자채널
서경 e-Paper
지면 PDF 보기
패밀리 사이트
시그널
디센터
라이프점프
서울경제TV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서울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 신청하기
구독 안내
구독 안내
공지 & 제보
공지사항
제보
홈
증권
종목·투자전략
[모닝브리핑]하나금융투자 “2018년 게임시장, 치열한 경쟁 상황 연출 전망”
입력
2017.12.13 08:54:04
수정
2017.12.13 08:54:04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저장
-2018년 게임시장은 전년대비 월등히 치열한 경쟁상황이 연출될 전망.
-2017년 두각을 나타냈던 기업들의 기존 게임 및 신작 라인업들이 여전히 경쟁력을 보유한 상태에서, 다소 위축됐던 중소형 게임사들의 신규라인업들이 대거 출시될 것으로 기대.
-엔씨소프트, 넷마블게임즈, 펄어비스 등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기업들의 2018년 행보에 대한 기대치는 여전히 높은 상황.
관련기사
-더블유게임즈, 위메이드, 게임빌, 컴투스, NHN엔터테인먼트 등의 기업들의 펀더멘털 개선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박성규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선집중
화제집중
포토인포
영상뉴스
영상뉴스
입 주변에 '하얀 가루'…카페 돌며 여성들 노린 30대, 슬그머니 다가와 '와락'
영상뉴스
"5000만원이면 하늘을 날아서 출퇴근한다"…개인용 비행기 올해 출시 예고
영상뉴스
현대차 '로보택시' 타보니…"방어운전 잘 배운 똑똑한 운전병"
영상뉴스
자동차 디스플레이도 이젠 '롤러블' TCL, OLED 디지털콧픽 공개[CES2026]
영상뉴스
정의선도 둘러봤다…이목 쏠린 엔비디아식 자율주행차
영상뉴스
트럼프 견제에도 中 테크굴기 美 CES서 '활짝' [CES2026]
영상뉴스
"진짜 사람 아냐?"…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움직임에 쏟아진 환호 [CES 2026]
영상뉴스
라스베이거스 전광판 독식한 젠슨 황…열기 후끈[CES2026]
영상뉴스
K-팝 아티스트 '라이즈',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AI 비전 홍보[CES2026]
영상뉴스
CES 무대에 아이돌 라이즈 '깜짝' 등장…삼성 AI 전략 공개 현장 눈길 [CES2026]
베스트클릭
추천뉴스
핫토픽
1
오천피 턱밑서도 "끝까지 간다"…물타는 곱버스 개미
2
4인 가족 '200만 원' 받는다…1인당 민생지원금 '50만 원' 뿌리는 '이곳'
3
“임원됐더니 연봉 5700만원 깎였어요”…차라리 승진 안 한다는 공기업 직원들
4
'강남 아파트 천하' 속 혼자 싱글벙글한 '이 동네'…서울 최고가 아파트 TOP10 봤더니
5
[단독] 노봉법 업고 현대차·기아 노조 공동 투쟁 나선다
6
로봇이 끌고 자율주행이 밀었다…'100조 클럽' 진입 초읽기
7
배우 이원종, 요즘 뭐하나 했더니 '연봉 2억 공공기관장 거론?'…주진우 "도넘어"
8
“오천피?…美 S&P500은 8500 간다”[코주부]
9
집에서 자놓고 148박 출장비…낙하산CEO는 콩고물만
10
삼성 갤럭시, 中 패널 넣는다… '부품값 폭등' 정면 돌파
더보기
1
오천피 눈앞
2
벼랑 끝 홈플러스
3
서학개미
4
美 반도체 관세
5
10·15 부동산 대책
6
프로셈블리
7
패밀리오피스
8
줍줍 리포트
9
주식 초고수는 지금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연재 구독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대표 이메일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 가능하며, 하단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취소
구독
연재 구독취소
회원님은
부터
을(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니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