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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우주소녀 은서, "연정·다영·여름 스무살 돼, 절제된 섹시미 봐달라"

우주소녀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우주소녀의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유어 드림(Dream Your Dream)’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조은정 기자우주소녀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우주소녀의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유어 드림(Dream Your Dream)’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조은정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가 올해로 모두 성인이 됐다. 한층 절제된 섹시미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우주소녀는 27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유어 드림(Dream Your Dream)’의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은서는 “막내들이 모두 성인이 됐다. 절제된 섹시미를 잘 표현하게 된 것 같다. 그 점에 유의깊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변화를 언급했다.


이어 연정은 “걸그룹 최다 인원이다. 13명이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가 강점이다. 이번에도 13명이 보여줄 수 있는 대형에 신경을 많이 썼다. 그런 퍼포먼스로 저희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우주소녀만의 강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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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 타이틀곡 ‘꿈꾸는 마음으로’는 영광의 얼굴들(Full8loom), 진리(Full8loom), Jake K 가 공동 프로듀싱한 곡으로, 귀를 사로잡는 스트링과 강렬한 신스 사운드 그리고 리드미컬하고 파워풀한 드럼비트로 이루어진 댄스팝이다.

한편 우주소녀의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유어 드림’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서경스타 이하나기자 sestar@sedaily.com

이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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