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실

남북합동공연 확정...공연 제목은 ‘봄이 온다’로

3일 합동 무대 꾸려진다

탁현민 선임행정관 발표

우리 예술단의 평양공연 사전 점검을 위해 평양을 방문하는 탁현민(왼쪽)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22일 오후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북한 측 인사의 안내를 받아 평양행 고려항공 JS252편에 탑승하러 가고 있다. /연합뉴스우리 예술단의 평양공연 사전 점검을 위해 평양을 방문하는 탁현민(왼쪽)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22일 오후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북한 측 인사의 안내를 받아 평양행 고려항공 JS252편에 탑승하러 가고 있다. /연합뉴스



다음달 1일 열리는 우리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위한 사전점검단으로 방북했던 탁현민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북측과 우리 예술단의 협연이 확정됐다”며 “공연 제목은 ‘봄이 온다’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또 우리 예술단 단독 공연은 다음달 1일, 남북합동공연은 다음달 3일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방북했던 사전점검단은 2박3일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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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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