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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제노레이 “의료·치과 통합 S/W로 글로벌 브랜드 될것”

제노레이, X-ray 등 영상 진단장비 제조·판매 기업

메디컬 장비, C-arm과 마모그래피가 주력

덴탈 장비, 3D CT와 포터블 엑스레이가 주력

작년 영업익 전년比 35%↑·순이익 60%↑

16~17일 청약 거쳐 6월 28일 코스닥 상장 예정






의료용 영상 장비 제조업체 제노레이가 2021년까지 덴탈(치과)과 메디컬(의료)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글로벌 엑스레이(X-ray)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2001년 설립된 제노레이는 엑스레이 등 디지털 영상 진단 장비를 개발해 판매하는 기업으로, 일반 의료용과 치과용 엑스레이를 함께 만드는 유일한 회사입니다.

메디컬 장비로는 엑스레이를 활용한 수술 장비 씨암(C-arm)과 유방암 진단시 활용되는 마모그래피(mammogrphy)가 주력입니다.


덴탈 사업부문에서는 컴퓨터를 이용한 단층 촬영장치인 3D CT와 환자 구강의 국부 촬영과 진단에 사용되는 포터블 엑스레이 등이 주력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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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레이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2억원으로 1년 전보다 35% 이상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60% 넘게 증가했습니다.

제노레이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청약을 거쳐 다음달 2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이창훈 / 영상편집 소혜영]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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