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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 ‘열심히 공부했으면 박사까지 됐을 것 같은 스타’ 1위로 뽑혀

열심히 공부했으면 박사까지 됐을 것 같은 스타로 개그맨 김영철이 뽑혔다.

개그맨 김영철(사진=SBS)개그맨 김영철(사진=SBS)



논문 컨설팅 전문기관 글로빛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 ‘열심히 공부했으면 박사까지 됐을 것 같은 스타는?’ 이벤트에서 김영철이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빛 논문컨설팅의 페이스북 구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이벤트에서 32% 지지를 얻은 김영철은 영어 책 출간, 영어 라디오 진행, 트로트 가수 데뷔 등 다재다능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영어에 대한 본인의 욕심이 크고 성실해서”, “영어 공부해서 책까지 출간해 충분히 공부했으면 대성했을 것 같다”, “머리 회전도 빠르시고 학구열이 좋은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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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에 이어 개그맨 김병만이 22%얻어 2위를 차지했다. ‘달인’이라고 불리는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달인으로써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뒤이어 가수 빅뱅의 승리, 개그맨 유재석 등이 이름을 올렸다.

글로빛은 석사·박사논문, 국내외 학술지 및 청소년논문 컨설팅 전문기관이다.

/서경스타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김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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