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종목·투자전략

中 여행제한 풀리자 ‘우르르’ 저평가된 엔터 등 중국소비주 총 정리

양제츠 특사 방문 때 청와대에서 사드보복에 따른 한한령 완화에 대해 속도 문제를 제기

중국 내에서 논의가 끝나고 추가 완화조치가 나올 것으로 기대에 관련주 함박 웃음


서울경제TV 톡스타 ‘주식천황’ 중국 관련주 업종별 대장주 공개(=>종목 바로 확인하기)

중국정부가 상하이에 있는 일부 여행사에 한국행 단체관광 상품을 팔 수 있도록 허용하고 허용 대상도 상하이 전체 여행사로 확대할 전망으로 알려지면서 중국 관련주들이 최근 저점을 다지고 반등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오늘 중국 장쑤성에서 한국행 단체관광을 허용하는 조치가 나왔다.

베이징시, 산둥성, 후베이성, 충칭시에 이어 한국 단체 관광이 가능해진 지역이 6개로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한한령이 완전히 풀리지 않았고 온라인 광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만큼 중국 관련주들에게는 앞으로 단계적으로 해제될 경우 상승여력이 충분히 있다는 것이 서울경제TV 톡스타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중국 관련주에 집중해야 한다고 한다. .

톡스타 ‘주식천황’ “BTS관련주 + 중국 마스크팩 수혜주 지엠피(018290)의 후속주 공개”(=>바로 종목 확인하기)

톡스타에서 반등 맥점의 달인이라고 불리는 ‘주식천황’ 전문가는 섹터별로 나눠서 일단 화장품이 가장 먼저고 그 뒤로는 면세점, 카지노&엔터 순으로 봐야한다고 한다.

제 2의 지엠피! 중국 화장품회사가 국내에 상장(=>바로 종목 확인하기)

화장품 관련주는 특히 중요한데 기존 대장주와 새롭게 떠오르는 종목 둘 다 지켜봐야 한다며 올해 추천주 중 가장 뛰어난 수익률을 보여준 지엠피의 경우 마스크팩에 BTS 방탄소년단이 광고모델로 나서면서 폭발적인 시세를 보여줬다고 한다. 화장품 대장주로는 아모레퍼시픽, 한국화장품을 들 수 있지만 톡스타의 ‘주식천황’ 전문가는 중국기업이면서 화장품 업종에 국내 상장된 종목이 있다며 이번 무료방송을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이 종목은 PER이 5배 밖에 안 되는 극도의 저평가 종목이기도 하다.

호텔신라 공매도 물량 숏커버링 하기 시작하면 급등 가능성, 파라다이스(034230) 관심


또한 톡스타의 ‘주식천황’ 전문가는 면세점에서는 호텔신라의 쌍바닥 패턴에 집중해야 한다며 외국계 증권사 리포트는 공매도를 위한 리포트였고 이제 주가가 올라오면 공매도 청산으로 오히려 주가가 더 빠르게 오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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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반드시 면세점 관련주로는 호텔신라에 집중해야 한다고 하며 카지노 관련주 파라다이스는 관광객 직접 수혜를 받는 종목이기 때문에 반드시 챙겨갈 것을 권했다.

엔터는 맑음! 게임은 글쎄? 여행사 관련주는 아직(=>대응 전략 바로 확인하기)

과거 가장 중국 관련주로 각광을 받아왔던 업종이 엔터와 게임업종이었다. 하지만 현재 엔터의 경우는 이미 최근 급등세를 이어왔기 때문에 단순 중국 소비수혜가 추가된다고 하여 추가적으로 급등을 이어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엔터주들의 경우 하방지지력이 중국발 호재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톡스타의 ‘주식천황’ 전문가는 CJ ENM 등 종목으로 집중할 것을 권했다.

중국 스마트카드, 전기차 배터리 소재 관련주를 주목!

톡스타의 ‘주식천황’ 전문가는 아직 중국 관련주들 중에 이슈를 받지 못 한 섹터가 중국의최대 배터리업체 ‘CATL’ 물량을 수주할 2차전지 배터리 소재 관련 종목, 중국에서 스마트카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종목 등 몇 가지 업종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 무료방송을 통해 관련주들 선취매 전략을 공개한다고 하니 꼭 톡스타 무료톡방에 참여하여 다가올 호재를 준비하길 바란다.

참가방법 : 톡스타 -> 주식천황 -> “무료카톡 입장” 클릭 후 입장 [=>무료톡방 바로 참여하기]

참가혜택 : 무료종목추천, 무료종목상담, 무료시황 서비스

톡스타 TV방송시간 : 서울경제TV 채널 월~금 저녁 8시~9시

▲톡스타 HoT issue 종목▲

엘비세미콘(061970), 파라다이스, 지엠피, 포스코ICT, 키이스트(054780)

-본 자 료는 단순 참 고용 보 도 자료 입니다.

김도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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