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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중국 서열3위 리잔수, 시진핑 특사로 8일 방북
입력
2018.09.04 20:40:46
수정
2018.09.04 20: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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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도부 서열 3위인 리잔수(栗戰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특사로 북한 정권수립 70주년 기념일(9·9절)을 축하하기 위해 방북한다.
사진=연합뉴스
4일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회는 리잔수 상무위원장이 오는 8일 대표단을 이끌고 9·9절을 축하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체제가 들어선 이후 방북 인사로는 최고위급이다. 지난 2015년 10월 당시 권력서열 5위였던 류윈산(劉雲山) 상무위원이 평양에서 열린 노동당 창건 70주년 경축 열병식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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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김주원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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