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우리은행, 서울시사회복지관에 소외계층 지원 기부금 전해

4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손태승(오른쪽) 우리은행장과 최성숙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4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손태승(오른쪽) 우리은행장과 최성숙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서울경제 포춘코리아 편집부] 우리은행이 4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손태승 우리은행장, 최성숙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매년 진행해왔던 이웃 나눔 행사 일환으로 한가위를 앞두고 서울지역 내 소외계층 생필품 지원을 위해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에 2억 원을 전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는 이 기부금으로 명절에 소외계층 가정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한가위 생필품 키트를 구성해 소외계층 5,0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손태승 은행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더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은행은 기업의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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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은행은 매년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공모사업,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꿈나무지원사업(장학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2007년부터 전국 영업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밀착형 임직원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강현 기자 seta1857@hmgp.co.kr

김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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