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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정려원, 매장 뺨치는 초호화 드레스룸 “친구가 만들어 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배우 정려원의 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정려원이 출연했다. 이날 정려원은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장만한 집을 공개했다.

정려원의 집은 화이트 톤의 깔끔한 분위기가 세련된 그의 이미지와도 잘 어울렸다. 정려원은 인테리어도 직접 할 만큼 집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끈 건 아래층에 위치한 드레스룸이었다. 계단을 내려가자 물류창고를 방불케 하는 스케일의 드레스룸이 등장했고 옷, 신발, 액세서리 등이 종류 별로 가지런히 정리돼있었다.



어마어마한 의류, 잡화들에 전현무는 “매장 아니야?”라며 놀랐고 박나래는 “‘섹스 앤 더 시티’를 보는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정려원은 “친구랑 여행을 하다가 엄청 큰 편집숍을 보고 ‘이런 걸 가질 수 있는 사람은 말도 안 된다’며 지나가듯이 말했다. 그런데 친구가 그걸 기억하고 저렇게 만들어줬다. 나에게 너무 분에 넘치는 드레스 룸이다”라고 말했다.

이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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