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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하트시그널2' 스페셜 불참→음주운전…논란의 타임라인

/사진=채널A/사진=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2’ 출연자 김현우가 연이은 구설에 올랐다.

1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김현우는 지난 4월 22일 새벽 3시쯤 서울 중구 퇴계로 인근에서 음주단속에 걸렸다. 당시 만취 상태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를 훨씬 뛰어넘는 0.238%였다.


김현우의 음주운전은 이번 뿐만이 아니었기에 더욱 논란은 커졌다. 앞서 지난 2012년, 2013년에도 음주운전 죄로 벌금형을 받은 바 있다.

앞서 김현우는 지난 6월 인기리에 종영한 ‘하트시그널2’에서 ‘상어남’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김현우는 ‘하트시그널2’에서 여성 출연자 오영주와의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으나, 타 여성 출연자 임현주를 최종 선택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를 의식한 듯 김현우는 ‘하트시그널2’ 스페셜 편 녹화에 끝내 불참하기도 했다.



지난 8월에는 김현우 전 여자친구가 김현우에게 금품을 갈취당했다고 주장하며, 김현우가 운영하는 식당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에 김현우는 자신이 운영하던 식당을 휴업하기까지에 이르렀다.

당시 김현우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해당 여성은 5년 전 잠시 사귀었던 관계이며, 금품 갈취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김현우는 ‘하트시그널2’ 마지막 방송에도 참여하지 않고, 개인 SNS도 쉬어가는 등 일반인의 삶으로 복귀하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프로그램과 김현우 자체가 가진 화제성 탓에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기사화돼왔다.

이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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