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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95, ‘맨발의 디바’ 일본 팬미팅 성료.. 데뷔 전 뜨거운 인기

신인 보이그룹 제이비제이95(JBJ95)가 일본에서 개최된 드라마 ‘맨발의 디바’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제이비제이95는 지난 8일과 20일 SBS모비딕 미니연애시리즈 ‘맨발의 디바(극본 백은진, 연출 김용권)’ 팬미팅을 각각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진행, 현지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끌어냈다.







오사카에서 1회, 도쿄에서 2회까지 총 3회로 진행된 팬미팅에서 제이비제이95는 ‘맨발의 디바’ 속 한 장면을 연기하며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등장에서부터 현지 팬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은 두 멤버는 이어 진행된 토크 코너를 통해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첫 연기 도전에 대한 소감, 드라마 속 캐릭터와 실제 성격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등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명장면 소개 코너에서 여주인공과 셀카를 찍는 장면, 무릎베개를 해주는 장면을 뽑은 제이비제이95는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각 장면을 재연해 보이는 등 특급 팬서비스로 일본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팬미팅을 통해 제이비제이95가 직접 참여한 ‘맨발의 디바’ OST 앨범의 타이틀곡 ‘픽쳐(Picture)’ 무대가 선보여졌는데, 둘의 감미로운 듀엣은 팬들의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다양한 코너와 노래, 특별한 이벤트까지 선보인 제이비제이95에게 팬들 또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무대 위에 있는 멤버들에게 팬들이 직접 응원 메시지를 적어 넣은 종이비행기를 날린 것. 이에 약 두 시간 동안 진행된 팬미팅은 제이비제이95와 현지 팬들 모두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지어질 수 있었다.

이처럼 팬미팅 진행 내내 두 멤버는 각각 ‘맨발의 디바’ 속 준경(상균)과 하루(켄타)의 모습과 제이비제이95로서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총 3회에 걸친 이번 팬미팅으로 수많은 현지 팬들을 운집시킨 제이비제이95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으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 또한 상승하고 있다.

한편, ‘맨발의 디바’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한 제이비제이95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홈(HOME)’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정다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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