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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 여주~원주 개통 호재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끝 없는 방문 행렬 이어져




원주시가 때아닌 인파 행렬로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원주 무실동에 포스코건설이 공급하는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가 경강선 여주~원주 연장선 복선화전철 사업 교통호재로 모델하우스의 북새통을 이루고 있기 떄문이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8층까지 총 4개 단지, 전용면적 59㎡∼101㎡이며 총 2,65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포스코 브랜드의 프리미엄 대단지 아파트로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교육환경, 쾌적한 자연환경 등 특급생활환경을 자랑한다.


하지만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것은 경강선 여주~원주 개통 호재다. 경강선은 수인선 월곶역에서 판교와 여주, 원주를 거쳐 강릉까지 연결하는 노선으로, 판교~여주와 원주~강릉은 이미 개통해 운영 중이며, 월곶~판교 구간(2021년 착공, 2026년 개통)과 여주~원주 구간(2023년 개통)이 개통 예정이다.

특히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화전철로 개통이 되면, 강남권인 판교역(50분대)과 수서역을 비롯해 주요 수도권 지역을 원주에서 전철로 이용이 가능하며, 원주에서 서울 강남까지는 1시간 정도면 진출입이 가능해진다.


때문에 원주에서 강남생활권을 누릴수 있다는 기대감에 사업 초기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았으며, 모델하우스는 지금까지도 방문자와 계약자들로 발디딜 틈도 없이 북새통을 이루는 장관을 연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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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관계자에 따르면, “경강선 교통 호재로 수도권 각지에서 많은 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현재는 수도권 계약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이라고 설명했다.

높은 강남 접근성은 부동산 가치 상승이라는 결과를 가져오는 만큼 경강선 교통호재는 원주시 일대에 지가 상승이라는 프리미엄을 불러 올 것으로 분석되며, 이를 겨냥한 수도권 수요자들의 발걸음은 앞으로 지속될 전망이다.

한편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계약금(1차) 500만원 정액제로 운영되며, 강원도 원주시는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주택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분양 받는 즉시 분양권 전매 또한 가능하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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