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가을 머금은 구절초



13일 서울 중구 남산공원길에서 시민들이 구절초꽃을 감상하고 있다. 9~11월 줄기 끝에 연한 홍색 또는 흰색 두상화가 피는 구절초는 가을 야생화의 대명사로 불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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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상 기자
kim012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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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김현상 기자 kim0123@sedaily.com
"나무를 베는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고 링컨이 말했습니다.
열심히 도끼를 가는 마음으로 날카로운 기사를 쓸 수 있는 내공을 쌓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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