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국내증시

[특징주] 시장 예상 깬 마이크론 실적·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 '왕의 귀환' 알리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강세

/사진제공=SK하이닉스/사진제공=SK하이닉스





미국의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1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000660)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관련기사



이날 오전 9시 15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84% 오른 8만 2,9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3.77% 오른 13만 7,500원에 거래됐다.

한편 31일(현지 시간) 마이크론은 2021년 2분기(회계기준)의 매출은 62억 3,00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가이던스 수준인 56억~60억 달러와 시장 컨센서스 61억 9,000달러를 넘긴 수준이다. 또 아울러 3분기 가이던스도 매출 69억~73억 달러를 제시해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섰다.

/이완기 기자 kingear@sedaily.com


이완기 기자 kinge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