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마켓

[속보]미 4월 소비자물가, 전년 동월보다 4.2% 급등

미국 최대 아울렛 매장인 뉴욕주의 우드버리의 명품 매장 앞에 손님들이 줄을 서 있다. 주요 매장과 레스토랑은 고객 증가에 채용공고를 내고 있지만 사람을 구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 /뉴욕=김영필 특파원



미국 노동부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2% 올랐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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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3.6%를 웃돈 상승폭이다.

전월 대비로는 0.8% 상승해 역시 전문가 전망치 0.2%를 크게 상회했다.

/박우인 기자 wipark@sedaily.com


박우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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