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라이프

"추석 연휴에도 쏘카 타세요"…대여료 최대 78% 할인


쏘카는 추석 연휴 기간 사용할 카셰어링 차량 이용료를 최대 78% 할인해주는 ‘추석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차량을 빨리 대여할수록 할인율이 높아진다.






이날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직전 주 금요일(17일) 전에 차량 이용을 예약하는 경우 대여료 최대 78% 할인 쿠폰을 애플리케이션(앱) 내 쿠폰북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오는 17일 오전 0시 이후 차량 이용을 시작하고, 26일 밤 12시 이전에 반납하는 예약 건에 한해 할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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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할인 쿠폰은 경형 전용 1박 2일(30~48시간), 그 외 차종 1박 2일, 2박 3일(48~90시간), 5일(96~120시간)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형 차량을 이용할 경우 1박 2일 대여 시 5만 원 대에 대여가 가능하다. 할인율은 차종(경형, 소형SUV, 준중형, 준중형SUV) 및 대여 시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쏘카는 연휴 직전인 오는 17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사이에도 대여료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지만, 연휴 전(6~16일)에 연휴 기간 동안 이용할 차량을 미리 예약할 경우 차종, 대여시간에 따라 할인율이 높아져 혜택이 더 많다.

또한 차량 이용 3일 전까지 차량 예약을 마친 이용자에게는 원하는 출발지로 차량을 무료로 탁송해주는 ‘얼리버드 부름 0원’ 이벤트도 제공한다. 연휴 기간 이전(6~16일)에 차를 미리 예약하면 추석 얼리버드 요금 할인과 함께 이중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셈이다. ‘부름’ 서비스의 정상 요금은 9,900~1만 9,900원이다.


정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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