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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픽업 X 오호라, 젤네일도 ‘오늘도착’ 당일배송 서비스 런칭







젤네일 브랜드 오호라가 당일배송, 새벽배송 플랫폼 오늘의픽업과 손잡고, ‘오늘도착’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런칭했다. 오호라는 빠른 배송을 통해 긍정적인 소비자 경험을 극대화하고자 오늘의픽업 당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하였다.



오호라는 당일배송 플랫폼 오늘의픽업을 통해 서울 지역 고객은 오후 2시까지 결제 시, 당일 도착하는 ‘오호라 오늘 도착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호라는 당일배송 플랫폼 오늘의픽업을 통해 편리하고 빠르게 ‘오늘 도착’ 서비스를 도입했다. 오늘의픽업이 당일 밤 10시까지 안전하게 배송 완료하여,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재구매 견인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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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착’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은 네일 제품도 당일배송으로 받는 게 신기하고, 낮에 주문해서 퇴근하고 바로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배송되어 놀랐다는 후기 등 당일배송 서비스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의픽업을 통해 오호라 당일배송 ‘오늘도착’ 서비스를 도입한 서지훈 팀장은 “요즘 네일 업계 트렌드 역시 당일배송이다. 가을 시즌 상품을 공격적으로 마케팅하는 만큼, 플렉스 라이더를 활용해 급증하는 물량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오늘의픽업을 선택하게 되었다” 며 “오늘의픽업을 통해 안전하고 정확한 당일배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오호라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오늘의픽업 진승민 대표는 “이커머스 빠른 배송 트렌드는 카테고리의 한계가 없다는 것이다. 비대면 소비가 일상이 된 지금, 홈 뷰티 영역이 강화되면서 젤네일과 같은 뷰티 제품 역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빠른 배송이 필수다.”라며 “트렌드에 발 빠른 오호라가 당일배송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배송사로 오늘의픽업을 선택한 만큼 화주사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빠른 배송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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