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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공급되는 오피스텔로 관심집중…규제 피한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분양

비주담대의 차주별 DSR 시행 1년 7개월 앞당겨져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스케치 이미지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스케치 이미지



내년 1월부터 차주별 총부채원리금상황비율(DSR) 산정 시 오피스텔과 주상복합·상가·빌라·토지 등 비(非)주택담보대출도 포함된다.

금융당국은 내년 1월부터 차주별 DSR에 비주담대도 포함시켰다. 내년 1월부터 주담대·신용대출 등 총대출액이 2억 원을 초과할 경우 차주별 DSR 40%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그간 업권별 DSR에만 적용하던 비주담대를 차주별 DSR에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지난 4월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발표할 당시만 해도 비주담대의 차주별 DSR은 2023년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었지만, 계획보다 1년 6개월 앞당겨 시행하는 셈이다. 때문에 오피스텔을 구입하려는 실거주 수요자들은 규제 대상이 아닌 올해 오피스텔 신규 분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부산 부산진구 일대에 신규 분양하는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는 지하 6층~지상 20층의 규모에 연면적 약 3만 6802㎡로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이 복합 조성됐으며 오피스텔은 전용 25~75㎡의 259실로, 상업시설은 72실이 구성됐다.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의 가장 큰 장점은 입지가 뛰어나다는 점이다. 부산 지하철 서면역을 도보 3분내에 이용할 수 있고, 향후 교통망이 더 넓어질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부전역 복합환승 센터가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중에 있으며 부전-울산 복선전철과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발예정도 있어 타 지역 이동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차량교통망도 중앙대로, 동서고가도로을 통해 사상IC, 서부산IC, 중앙고속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오피스텔은 개발호재도 갖췄다.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인근에 문현금융단지(2022년 3단계 착공예정)이 있어 총 4만 8000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고, 사업비만 1조 421억원에 달하는 부산 철도차량 정비단도 이전 계획이 있어 향후 도시환경은 더욱 개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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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오피스텔은 프리미엄 홈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리에종이 설계에 참여해 기존의 틀에 박힌 인테리어가 아닌 창조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주거생활 만족도를 극대화시켰다.

상권 1번지로 꼽히는 서면에 위치해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NC백화점, 서면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시민공원 등이 있으며 서면2번가와 전포동 카페거리 등도 가까워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누릴 수 있다.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는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한다. 해당 상업시설은 서면 상권을 누릴 수 있으며 오피스텔 고정 배후수요와 주변 백화점, 서면2번가, 전포동 카페거리 등의 대형 상권 수요의 낙수효과도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것으로 보인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아파트 청약 장벽이 높아지면서 주택 수요가 오피스텔로 옮겨가면서 치열한 청약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다 DSR 시행까지 다가오면서 규제를 피한 연내 오피스텔 분양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시행은 마스턴제105호든든자산관리서면피에프브이(PFV)로, 해당 피에프브이에는 든든자산관리, 마스턴투자운용, 신한금융투자 등이 참여했다. 시행사인 마스턴제105호든든자산관리서면피에프브이가 부산 서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랜드로 기존의 틀에 박힌 정형화된 주거공간을 벗어나 창조적인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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