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이슈

’e편한세상 제천 더프라임’ 분양 주목

수도권 및 광역시, 지방 중소도시 대부분 전매제한 규정 적용

규제의 칼날 피한 지방 비규제지역 풍선효과 톡톡히 누려

사진. e편한세상 제천 더프라임 투시도사진. e편한세상 제천 더프라임 투시도



지방 비규제지역이 후광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분양을 시작한 ‘e편한세상 제천 더프라임’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편한세상 제천 더프라임’은 충북 제천시 장락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총 630가구(전용면적 84~116㎡) 규모로 건립된다.

‘e편한세상 제천 더프라임’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내토로를 이용해 제천 도심과 그 주변으로 이동할 수 있다. 또, 제천IC를 통해 중앙고속도로로 진입도 수월하며 평택제천고속도로(남제천IC)도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개통한 중앙선(원주~제천 복선전철 구간) 제천역을 이용하면 서울(청량리역)까지 약 1시간 대로 이동할 수 있다. 제천고속·시외터미널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 장락초교와 제천여중 등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 제천중과 내토중, 제천고, 제천제일고 등도 통학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제천 기적의 도서관과 제천시립도서관도 가깝다. 단지 뒷편에는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또한 제천시민공원과 장락생활체육공원, 제천올림픽스포츠센터 등이 근접하며 하나로마트와 롯데마트, 이마트, 메가박스, CGV, 제천예술의전당(2022년 10월 완공예정)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서측은 제천 도심에 포함되지만 바로 동쪽은 대체적으로 녹지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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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모든 차량은 지하주차장(상가부분 제외)을 통해서만 진입이 가능해 단지내 중앙광장을 비롯해 다양한 테마정원이 제공된다. 또한 단지 중앙에 어린이집이 별개 동으로 지어진다. 어린이집 외에도 입주민들 누구든지 이용 가능한 피트니스센터와 GX룸, 골프연습장, 라운지카페, 작은도서관 등도 마련된다.

제천시는 비규제지역에 속해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경과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규제지역과 달리 다주택자 및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 추첨제의 비중(전용면적 85㎡ 이하 60%, 전용 85㎡ 초과 100%)이 높은 만큼 분양시장의 문턱도 낮은 편이다. 전매제한이 없어 당첨자 발표일 이후부터 곧바로 전매도 가능하다.

주택전시관은 충북 제천시 일원에 마련됐다. 청약일정은 오는 3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화)에 1순위, 6월 2일(목)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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