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식(오른쪽) 효성 상무가 1일 서울시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김영실 관장에게 지원금 7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효성
효성이 1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경력 보유 여성 취업 활성화 사업 지원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효성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2013년부터 10년간 경력 보유 여성, 중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 계층 여성의 취업을 지원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이들 여성을 대상으로 급식조리사·돌봄교사·요양보호사 등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전문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취업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