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메뉴 네비게이션
뉴스홈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서경인
마켓시그널
home
close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뉴스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주요서비스
주요뉴스
인기뉴스
실시간 뉴스
핫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서경IN
기자채널
서경 e-Paper
지면 PDF 보기
패밀리 사이트
시그널
디센터
라이프점프
서울경제TV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서울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 신청하기
구독 안내
구독 안내
공지 & 제보
공지사항
제보
홈
서경스타
TV·방송
나문희 남편상…지병으로 별세
입력
2023.12.19 17:11:23
수정
2023.12.19 17:11:23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저장
배우 나문희 / 사진=김규빈 기자
국민 배우 나문희가 남편상을 당했다.
관련기사
日 휩쓴 야마자키 켄토 주연 ‘킹덤3‘, 2023년 1월 17일 국내 개봉 확정
이무생 "김윤석 선배님 연기에 감동…‘노량‘ 4DX, 5DX일지도" [인터뷰]
BTS 뷔가 좋아한 ‘그 명곡‘ 담겼다…영화 ‘피아니스트의 전설‘ 재개봉
‘서울의 봄‘ 900만 관객 수 돌파…천만 영화 등극 코앞에
19일 나문희의 남편 유윤식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1호실에 마련됐으며 나문희와 가족들이 함께 빈소를 지킨다.
나문희는 1961년 성우로 데뷔한 이후 연기자로 활약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국민배우다. 그는 남편과 함께 지난 59년간 화목한 가정을 이뤘고 슬하에 딸 3명을 두며 결혼생활을 해왔다.
한편, 나문희 남편의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11시에 엄수된다.
정지은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 태그
#나문희
#이슈
#부고
;
시선집중
화제집중
포토인포
영상뉴스
영상뉴스
입 주변에 '하얀 가루'…카페 돌며 여성들 노린 30대, 슬그머니 다가와 '와락'
영상뉴스
"5000만원이면 하늘을 날아서 출퇴근한다"…개인용 비행기 올해 출시 예고
영상뉴스
현대차 '로보택시' 타보니…"방어운전 잘 배운 똑똑한 운전병"
영상뉴스
자동차 디스플레이도 이젠 '롤러블' TCL, OLED 디지털콧픽 공개[CES2026]
영상뉴스
정의선도 둘러봤다…이목 쏠린 엔비디아식 자율주행차
영상뉴스
트럼프 견제에도 中 테크굴기 美 CES서 '활짝' [CES2026]
영상뉴스
"진짜 사람 아냐?"…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움직임에 쏟아진 환호 [CES 2026]
영상뉴스
라스베이거스 전광판 독식한 젠슨 황…열기 후끈[CES2026]
영상뉴스
K-팝 아티스트 '라이즈',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AI 비전 홍보[CES2026]
영상뉴스
CES 무대에 아이돌 라이즈 '깜짝' 등장…삼성 AI 전략 공개 현장 눈길 [CES2026]
베스트클릭
추천뉴스
핫토픽
1
4인 가족 '200만 원' 받는다…1인당 민생지원금 '50만 원' 뿌리는 '이곳'
2
오천피 턱밑서도 "끝까지 간다"…물타는 곱버스 개미
3
“임원됐더니 연봉 5700만원 깎였어요”…차라리 승진 안 한다는 공기업 직원들
4
로봇이 끌고 자율주행이 밀었다…'100조 클럽' 진입 초읽기
5
배우 이원종, 요즘 뭐하나 했더니 '연봉 2억 공공기관장 거론?'…주진우 "도넘어"
6
집에서 자놓고 148박 출장비…낙하산CEO는 콩고물만
7
“오천피?…美 S&P500은 8500 간다”[코주부]
8
원가절감 파격 승부수로 애플·샤오미 잡는다
9
"변명할 수 없는 실수"…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3회 논란에 자필 사과문 공개
10
故신해철 집도의 구속 이끌어낸 그 검사…단 9명뿐인 '블랙벨트' 검사 선정
더보기
1
오천피 눈앞
2
벼랑 끝 홈플러스
3
서학개미
4
美 반도체 관세
5
10·15 부동산 대책
6
프로셈블리
7
패밀리오피스
8
줍줍 리포트
9
주식 초고수는 지금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연재 구독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대표 이메일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 가능하며, 하단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취소
구독
연재 구독취소
회원님은
부터
을(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니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