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메뉴 네비게이션
뉴스홈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서경인
마켓시그널
home
close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뉴스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주요서비스
주요뉴스
인기뉴스
실시간 뉴스
핫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서경IN
기자채널
서경 e-Paper
지면 PDF 보기
패밀리 사이트
시그널
디센터
라이프점프
서울경제TV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서울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 신청하기
구독 안내
구독 안내
공지 & 제보
공지사항
제보
홈
정치
통일·외교·안보
공군 제152기 학사장교 394명 임관
입력
2024.05.30 15:46:25
수정
2024.05.30 15:46:25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저장
30일 공 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52기 공군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거행했다. 사진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신임 장교들. 사진 제공=공군
공군은 30일 공군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제152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거행해 신임 장교 394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후보생들은 지난 2월 26일 교육사 기본군사훈련단에 입영해 12주 동안 유격훈련, 기지방호훈련, 야외종합훈련 등을 거쳐 장교로 거듭났다.
최우수 성적으로 임관한 장교에게 주는 국방부장관상은 김영재 소위가 받았다. 합동참모의장상은 갈부강 소위, 공군참모총장상은 이준석 소위, 공군교육사령관상은 전정민 소위가 각각 받았다.
이현호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선집중
화제집중
포토인포
영상뉴스
영상뉴스
현실판 '나홀로 집에'? ATM 통째로 훔치려다, 3초 만에 '펑'…편의점 아수라장 만든 도둑들
영상뉴스
"산타 할아버지 진짜 한국 왔다 가셨네"…63빌딩·남산타워 찍고 평양까지
영상뉴스
머스크도 깜짝 놀랐다…'공중제비' 선보인 中 로봇 댄서
영상뉴스
' 호기심에' 굉음 내며 '드리프트'…제주서 게임하듯 난폭 운전한 관광객 결국?
영상뉴스
"하늘서 시속 177㎞로 달린다"…4억짜리 비행 자동차, 이미 3500명 줄 섰다
영상뉴스
강풍에 '꽈당' 쓰러진 '자유의 여신상'…"인명 피해는 없어"
영상뉴스
박정희 장손, '해병대' 택했다…수료식서 아버지 박지만 향한 눈물의 경례 '포착'
영상뉴스
"회장님이 왜 여기서 나와" 직원들 깜짝…김장날 수육 들고 나타난 40대 총수
영상뉴스
"'부르르' 온몸 떨다 발작까지"…日 난리 난 '좀비 담배' 뭐길래
영상뉴스
OECD 인정 받은 AI 정수장, 해외 영토 넓힌다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베스트클릭
추천뉴스
핫토픽
1
[단독]배터리 쇼크 확산…LG엔솔, 美미시간 공장 연기
2
간암 3기인데 누구는 6개월, 누구는 8년 생존…이유 찾았다
3
中보다 6년 빨랐지만…'도돌이표 규제' 갇힌 K-휴머노이드
4
노원 끝자락 상계동 재개발, 분담금 대신 환급금 ‘청신호’
5
"1월 급여명세서 보면 '깜짝' 놀란다" 월급 줄어들 마음의 준비…연금·건보·장기요양 ‘동시 인상’
6
"진짜 쿠팡만큼 빠를지 의심했는데"…'슈팅배송'·'쓱배송' 신규 고객 터졌다
7
"삼성전자, 나라 망하지 않는 한 더 오른다"…'역대급 전망' 나오자 개미들 '환호'
8
삼성전기 장덕현 “1등은 1% 디테일서 결정…로봇·AI서 압도하자”
9
'깜짝 실적 예고' 셀트리온 목표 주가 일제히 상향 [Why 바이오]
10
코스피 4300 뚫었지만…더 심해진 반도체 쏠림현상 [주식 뉴스]
더보기
1
서학개미
2
CES 2026
3
쿠팡 사태 확산일로
4
사천피 시대
5
10·15 부동산 대책
6
AI 버블
7
패밀리오피스
8
줍줍 리포트
9
주식 초고수는 지금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연재 구독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대표 이메일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 가능하며, 하단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취소
구독
연재 구독취소
회원님은
부터
을(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니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