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생활

한화갤러리아, 3분기 영업익 흑자 전환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에 지난 8월 문을 연 에르메스 매장 전경. 사진 제공=갤러리아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에 지난 8월 문을 연 에르메스 매장 전경. 사진 제공=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256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4억 원으로 흑자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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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가 일 년간 진행한 서울 명품관 웨스트 리뉴얼이 끝나고 에르메스, 고야드 등 매장이 오픈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한화갤러리아 측은 “서울 명품관 웨스트 리뉴얼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백화점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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