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서대문구,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전개

내년 2월 14일까지

사진제공=서대문구사진제공=서대문구





서울 서대문구가 내년 2월 14일까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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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 기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성금과 기부 물품을 모은다. 희망하는 개인·단체·기업은 전용 계좌로 입금 후 현금기탁서를 구청에 제출하면 된다. 기부 물품 역시 현물기탁서 등과 함께 내면 된다. 구는 온라인 명예의 전당에 후원자를 등재할 예정이다.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는 ‘우리 동네 나눔 캠페인 –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 포토존’도 운영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작은 나눔이 모여 많은 곳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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