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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상도역, 장승배기역 역세권 상권 중심, 단지 내 상가 ‘힐스 에비뉴 동작시그니처’ 12월 분양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상도역을 잇는 800m 골든 스트리트 중심에 위치한 대로변 상가

탄탄한 입주민 고정수요와 풍부한 유동인구를 모두 확보한 핵심 입지

힐스 에비뉴 동작시그니처 투시도힐스 에비뉴 동작시그니처 투시도



지하철 7호선 역세권을 품은 핵심 상권에서 합리적 분양가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동작시그니처’가 이달 선보인다.

해당 상가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서 조성하는 공동주택 ‘힐스테이트 동작시그니처’의 단지 내 상업시설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4개 동, 총 60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 총 50개 점포로 구성된다.


‘힐스 에비뉴 동작시그니처’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상도역 사이에 형성된 800m 길이의 골든 스트리트 중심에 위치한다. 장승배기역과 상도역은 일일 유동인구만 8만여 명에 달하는 서울 대표 역세권 상권이다. 특히,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주거단지들이 밀집하면서 이 일대는 풍부한 유동인구와 안정적인 고정수요까지 동시에 보유한 핵심 상권으로 꼽힌다.

■ 800m 골든 스트리트와 맞닿은 대로변 상가

일반적으로 상가 투자에서 ‘대로변’은 상가의 가치를 가늠하는 가장 대표적인 기준점이다. 대로와 직접 맞닿은 상가는 차량과 보행자의 시선에서 쉽게 노출되어 특별한 마케팅 없이도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다. 또 고객 유입 동선 확보가 용이하다는 점에서 타 점포 대비 임대료가 높고 공실률이 낮은 경향이 있다.

이런 가운데, ‘힐스 에비뉴 동작시그니처’는 상도동을 대표하는 메인 도로인 상도로와 바로 맞닿아 있어 눈길을 끈다. 상도로에는 동작구 행정타운을 비롯해, 7호선 장승배기역과 상도역 등이 위치해 365일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특히 상도로 내에서도 장승배기역과 상도역을 연결하는 800m 구간은 업종 생존율(76.5%)이 지역 평균을 크게 웃도는 핵심 구역이다. ‘힐스 에비뉴 동작시그니처’는 핵심 구간인 800m 중심에 위치해 그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된다.


■ 안정적인 입주민 수요에 다양한 유동인구까지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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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분양하는 ‘힐스 에비뉴 동작시그니처’는 탄탄한 입주민 고정수요에 상도로에 흐르는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한 브랜드 상가라는 점에서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 608세대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동작시그니처’의 단지 내 상가로 조성돼 안정적인 입주민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 ‘브라운스톤 상도’, ‘상도동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신동아리버파크’,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등 약 3,8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돼 이들 입주민 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상도역, 동작구청, 동작구보건소, 동작도서관, 상도전통시장 등 방문객이 많은 주요 편의시설도 주변에 다수 위치한다. 이에 따라 지하철역과 주요 편의시설을 이용하려는 방문객들을 유동인구로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사업지 인근에서 총 1만여 가구가 새롭게 조성되는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2028년에는 서부선 경전철이 장승배기역과 연결되면서 이 일대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수요자 선호도 높은 현대 힐스테이트 브랜드 상가로 조성되는 점도 장점이다. 현대건설의 시공 안정성과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권장 업종으로는 편의점, 카페, 베이커리, 약국 등 입주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밀착형 업종과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는 병원(소아과, 내과 등)과 학원, 미용 등 의 업종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임차인과 임대인의 운영 안정성까지 확보할 예정이다.

한편, ‘힐스 에비뉴 동작시그니처’ 단지 내 상가는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17일(수) 오후 2시 홍보관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5번 출구 앞에 위치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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