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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글로비즈, AI 성능 강화한 신제품 Getac V120 러기드 노트북·F120 러기드 태블릿 국내 출시




Getac Inc.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 씨에스글로비즈(대표 오세록)가 AI 성능을 강화한 최신 F120 러기드 태블릿과 V120 러기드 노트북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V120은 전작 V110의 후속 모델로, 실제 사용 현장에서 확인된 요구를 반영해 더욱 강력한 성능과 유연한 활용성을 제공한다. 반면 F120은 기존 F110과 병행해 제공되는 독립 모델로, 세계 최초의 Copilot+ PC 기반 풀 러기드(Full Rugged) 태블릿이라는 차별성을 지닌다. V120과 F120 모두 12.2인치 대화면과 강화된 AI 성능, 차세대 연결성, 군용 등급 내구성을 갖춰 다양한 산업 현장에 최적화됐다.

V120은 기존의 노트북과 태블릿을 자유롭게 전환해 활용할 수 있는 컨버터블 디자인을 이어받아 발전시켰다. Intel® Core™ Ultra 200H 시리즈 프로세서와 Intel® Arc™ GPU를 탑재해 AI 연산과 그래픽 성능을 모두 향상시켰으며, 최대 1,000니트 밝기를 지원하는 LumiBond® 디스플레이로 야외 환경에서도 선명한 가독성을 제공한다.


또한 Hot-Swap 듀얼 배터리를 지원해 장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하고, TPM 2.0 보안 기능과 MIL-STD-810H 및 IP66 인증으로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더불어 듀얼 Thunderbolt™ 4 포트를 지원해 초고속 데이터 전송과 다양한 기기 연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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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F120 러기드 태블릿은 Intel® Core™ Ultra 200V 시리즈 프로세서와 최대 48TOPS 성능을 발휘하는 Intel® AI Boost NPU를 탑재해 차량 진단, 이미지 분석, 실시간 데이터 처리 등 고도화된 작업을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태블릿 자체에서 즉시 처리할 수 있다. 여기에 1,2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하는 LumiBond® 디스플레이와 Windows Hello 얼굴 인식 옵션, MIL-STD-810H 및 IP66 인증을 통한 내구성, Hot-Swap 배터리와 Wi-Fi 7, 5G 옵션을 비롯한 차세대 연결 기능까지 더해져, 산업 현장에서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씨에스글로비즈 관계자는 “Getac F120과 V120은 현장에서 요구되는 이동성, 내구성, AI 기반 고성능을 모두 갖춘 차세대 러기드 컴퓨팅 솔루션”이라며, “극한 환경에서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씨에스글로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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