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플

카뱅,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3억원 기부

사진 제공=카카오뱅크사진 제공=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가 취약 계층 아동과 위기 영유아 가정 돌봄 지원 사업인 ‘아이 세이브(i-save)’를 통해 3억 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 세이브는 카카오뱅크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0∼6세 취약 계층 아동과 도움이 즉시 필요한 0∼2세 위기 영유아 가정을 돕는 사업이다. 기부금은 총 80가구에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부모 교육, 양육 및 출산용품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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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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