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이슈

TV광고 자동화플랫폼 애디렉트, ROI(광고비 투자 대비 매출) 따지는 TV광고로 인기몰이




AI 광고자동화 플랫폼 ‘애디렉트’가 실제 집행 광고주들의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애디렉트는 디지털 광고의 강점인 ‘가성비’와 TV 광고의 강점인 ‘브랜딩 효과’를 결합한 솔루션으로, 복잡한 대행 절차 없이 광고주가 직접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상 제작 - 광고 송출 - 성과 분석’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어, 치열한 마케팅 환경에서 효율성을 중시하는 마케터들에게 최적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먼저 애디렉트는 신뢰도 높은 매체인 TV스크린으로 고객이 이동하는 흐름에 발맞춰 TV광고의 실행과 분석을 디지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특히 TV 광고에서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됐던 타겟팅 문제를 해결하여 연령, 성별, 관심사 등 구체적인 조건으로 광고 대상을 정교하게 설정할 수 있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TV 광고와 달리 24시간 내 즉시 집행이 가능해 이벤트나 프로모션 기간에 맞춰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TV광고의 단점으로 생각되던 효과측정도, 애디렉트만의 크로스 디바이스 추적 기술을 통해 TV 시청 후 모바일이나 PC에서 발생하는 전환까지 정확히 측정해낼 수 있다. 이는 마치 디지털 광고처럼 구매율, 웹사이트 방문, 매출 등 실제 성과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어 "TV 광고의 매출기여 효과를 잘 모르겠다"는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이다.


뷰티브랜드 A사, 이벤트 기간 ROAS 250% 달성

최근 진행된 남성 뷰티 브랜드 A사의 캠페인은 애디렉트의 기술력을 증명한 대표적인 사례다. A사는 12월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 기간동안 애디렉트를 통해 TV 광고를 집행했고, TV광고 시청 후 전자상거래 채널로 들어온 고객만 선별해 고객모집비를 계산한 결과 TV광고를 통한 고객모집비가 디지털광고 대비 우수하게 나와서 애디렉트의 기술력에 감탄했다고 한다.

또한 TV광고를 시청한 고객의 실질적인 행동 변화도 이끌어냈다. 캠페인 기간 동안 A사의 웹사이트 방문자는 전년 동기 대비 2.7배 증가했다. 특히 애디렉트의 핵심 기술인 ‘크로스 디바이스 추적 기술’을 통해 TV 광고 시청 후 모바일이나 PC로 유입되는 전환을 측정한 결과, 기존 디지털 광고 대비 최종 구매율이 2배나 높게 나타나며 TV 매체의 실질적인 구매 전환 효과를 입증했다.


구매유도하는 쇼퍼블 TV, 소셜미디어 TV로 매출 유도 강화

관련기사



디지털광고에 비해 TV광고는 정형적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그래서 구매유도에 적합하지 않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그래서, 애디렉트는 ‘쇼퍼블 TV(Shoppable TV)’라는 광고포맷을 개발했다. TV광고를 보고 즉시 구매까지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광고포맷이다.

또한, 별도의 광고영상을 TV광고용으로 새로 제작하는 대신, 소셜미디어를 통해 검증된 컨텐츠를 TV용으로 변환해 제작 리소스를 절약하고, TV-모바일간 메시지 일관성을 유지해 브랜드 효과를 강화해주는 ‘소셜미디어 TV(SNS TV)’ 광고포맷도 도입하여 광고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TV에서는 볼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광고들은 모바일과 TV의 경계를 허물며 브랜드 경험을 확장시켜준다. 디지털세대에게 친숙한 SNS 문법, 쇼핑 문법의 영상을 대형 TV 스크린을 통해 송출함으로써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대되며, 이는 자연스럽게 즉각적인 모바일 검색과 구매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처럼 많은 비용을 들여 별도의 TV광고 영상을 제작하지 않고도 브랜딩 효과와 함께 매출 증대를 이끌어내는 것이 애디렉트에서 구현 가능한 스마트한 마케팅전략이다.

애디렉트를 개발한 김형태 대표는 “복잡한 제작 과정과 불투명한 성과 측정 때문에 TV 광고를 망설였던 광고주들에게 애디렉트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원스톱 솔루션’이다”라며, “기획부터 제작, 송출, 성과 분석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는 만큼, 불필요한 리소스를 줄이고 오직 고객모집과 매출 성과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소비자들이 TV와 모바일을 동시에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TV’ 시대로 접어들면서 두 매체 간의 시너지를 내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디지털의 정교함과 매스미디어의 파급력을 결합하기 위해 SNS를 TV로 확장하거나 TV광고를 디지털로 리타겟팅 하는 등 매체간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전략을 통해,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호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