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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제푸드㈜, 유러피안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시티마르쉐’ 오늘 12월 19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




토탈 외식 문화 기업 아모제푸드㈜(대표 신희호)가 유러피안 프리미엄 델리 전문 브랜드 시티마르쉐(city marche)’를 통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유러피안 식사 제안을 선보인다. 시티마르쉐는 오는 12월 19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을 시작으로, 신선한 식재료와 유럽 각국의 델리 감성을 바탕으로 한 복합 델리형 식사 브랜드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시티마르쉐는 특정 메뉴 카테고리의 구분보다 ‘하루의 식사를 어떻게 균형 있게 채울 것인가’에 집중한다. 친환경 스마트팜을 통해 수경재배한 유러피안 채소, 저온 조리한 육류와 해산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가볍게 즐기는 메뉴부터 한 끼 식사로 충분한 메뉴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단순한 메뉴 중심의 브랜드를 넘어, 백화점 델리 시장에 최적화된 유러피안 식문화 플랫폼으로서 시티마르쉐의 정체성을 보여준다.


시티마르쉐의 새롭게 선보이는 밸런스 플레이트(Balance Plate)와 웜볼(Warm Bowl)은 이탈리안 치킨, 치폴레 레드 쉬림프, 한우 치폴레 타코, 프렌치 광어 세비체 등 프리미엄 단백질과 와일드 라이스, 유러피안 채소를 조합해 주문 즉시 조리하며,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한 끼 식사로 충분한 만족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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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시티마르쉐는 콜드 메뉴부터, 웜밀, 스타터, 델리, 파스타, 스낵 메뉴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유러피안 델리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머쉬룸 스프·토마토 치즈 스프와 같은 따뜻한 수프 메뉴를 비롯해 카포나타 뽈뽀 감바스, 트러플 그릴 야채 스타터, 스웨디시 미트볼, 저온 조리한 치킨 스테이크와, 연어 스테이크 등 유럽 각국의 식문화를 담은 델리 메뉴를 폭넓게 구성했다.

아모제푸드 관계자는 “시티마르쉐는 특정 메뉴군에 국한된 브랜드가 아니라, 가벼운 스타터부터 메인 메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유러피안 식사 흐름을 제안하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면서도 완성도 높은 유러피안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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