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K-아이웨어’ 글로벌 도약 발판 마련…우재준 의원에 감사패 전달

K-아이웨어 한류연관산업 지정 이끌어

대구에 ‘K-아이웨어 파크’ 조성 추진

김종한(왼쪽 첫번째)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장이 우재준(두번째)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김종한(왼쪽 첫번째)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장이 우재준(두번째)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은 안광학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우재준 국회의원(국민의힘·대구 북구갑)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진흥원은 우 의원이 안광학산업의 미래 가치와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K-아이웨어’의 위상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시상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로 우 의원은 올해 국회 활동을 통해 K-아이웨어의 한류연관산업 지정을 이끌어내며 K-아이웨어가 한류와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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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안광학산업이 한류 기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한국안경산업고도화육성사업 등 주요 국비 사업의 예산 증액을 주도해 안광학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냈다.

대구의 안광학산업 생태계를 혁신할 ‘K-아이웨어 파크 조성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온 점도 높이 평가됐다.

감사패를 전달한 김종한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장 “우 의원의 깊은 관심과 지원 덕분에 안광학산업이 단순 제조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대구=손성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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