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정보기술(IT) 버블에 빗대며 인공지능(AI) 버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저자는 “절대 미국의 패배에 걸지 말라”는 워런 버핏의 말을 상기시키며 생산성, 자기자본 이익률, 성장률 모든 면에서 우위에 있는 미국 기업에 장기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상장지수펀드(ETF)를 투자 포트폴리오의 중심에 두고 개별 종목으로 ‘색다른 맛’을 추가하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평생 함께할 ETF와 주식 22 종목도 제시한다. 1만 8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