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5년 내 3조 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대표는 6일(현지 시간) CES 2026 개막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에 마련된 세라젬 전시 부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향후 2030년까지의 사업계획인 ‘2030플랜브이’를 발표했다. 이 대표는 “2030년까지 제품과 공간과 서비스를 모두 결합해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게 목표”라며 “5년 내 3조 원의 매출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세라젬의 상장 계획도 언급했다. 이 대표는 “2028년 기업공개(IPO) 완료를 목표로 현재 준비 작업에 매달리고 있다”며 “올해부터 전략적 투자자를 물색하려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번 CES 전시 부스를 통해 잠재적인 글로벌 투자사들에게 세라젬의 사업 방향을 소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