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골프 골프일반

버나드앤드컴퍼니, 라구나 골프 푸껫과 파트너십 체결[필드소식]






잔디 관리 전문 기업 버나드앤드컴퍼니(이하 버나드)가 아시안 투어를 개최한 라구나 골프 푸껫(사진)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잔디 유지관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평가받는 버나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라구나 골프 푸껫에 연마 시스템인 ‘익스프레스듀얼’과 ‘앵글마스터’ 등 주요 장비를 설치했다. 더불어 12명의 그린키퍼와 정비 인력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도 병행했다. 이번 설치는 버나드의 지역 공식 유통 파트너인 스포츠터프솔루션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라구나 골프 푸껫이 코스 컨디션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관련기사



폴 윌슨 라구나 푸껫 매니징 디렉터는 “새로 도입한 장비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훈련된 전담 인력을 통해 라구나 골프 푸껫은 연중 일관된 최상의 플레이 컨디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라구나 골프 푸껫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아시아 골프 관광을 선도하는 목적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토너먼트 수준의 코스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정문영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