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위즈코프는 자회사 올림피아드교육이 오는 1월 25일 전국 단위 수학 실력 진단 평가인 ‘2026 올림피아드 수학학력평가 OME’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 올림피아드 수학학력평가 OME’는 올림피아드교육이 지난 25년간 축적해 온 방대한 교육 빅데이터와 고도화된 IT 기술력이 집약된 AI 기반 평가 시스템이다. 단순히 점수를 확인하는 일회성 시험을 넘어, 새 학년을 앞둔 학생들에게 정밀한 학습 상태 진단과 명확한 ‘학습 로드맵’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단위로 시행되어 학생 개개인의 객관적인 학업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30문항으로 ▲교과 기본 개념 ▲심화 응용 ▲창의·융합 사고력 ▲고난도 문항까지 단계별로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이 개념 이해에 머물러 있는지, 혹은 고차원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었는지 입체적으로 분석해 준다.
특히 ‘2026 올림피아드 수학학력평가 OME’는 학생들의 도전 정신과 학업 성취를 격려하기 위해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만점자에게는 올림피아드교육의 ‘우수학생 장학지원 제도’에 따라 장학금을 수여하며, 그 외 우수 성적자들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학생들이 수학 학습에 대한 강한 동기를 부여받고 성취감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응시생 전원에게는 AI 기술이 적용된 ‘AI 결과 분석지’가 제공된다. 분석지에는 문항별·단원별·난이도별 성취도가 시각화된 데이터로 제시되며, 올림피아드교육 유투엠, 올림피아드학원 각 캠퍼스에서 이를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1:1 심층 학습 컨설팅이 이어진다. 학생별 맞춤형 학습 계획 수립을 지원함으로써, 무분별한 선행 학습 대신 자신의 수준에 맞는 효율적인 공부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림피아드교육 관계자는 “‘2026 올림피아드 수학학력평가 OME’는 전국의 응시생들과 비교한 객관적인 위치 확인은 물론, AI 기반 분석으로 구체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일반적인 수학경시대회와 차별화된다”며 “25년 간 쌓아온 데이터로 검증된 신뢰도 높은 진단 도구인 만큼, 새 학기 수학 학습 전략 수립을 위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평가는 2026년 기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응시 가능하며, 올림피아드교육 산하 수학전문학원인 유투엠(U2M), 올림피아드학원, 거꾸로수학교실 재원생은 물론 비재원생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유투엠 및 올림피아드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시험은 1월 25일 전국 지정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각 캠퍼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