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확실성의 영향으로 가격 변동 폭이 큰 자산보다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투자처를 찾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여기에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규제가 강화되면서 투자 수요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초역세권 등 교통프리미엄을 기반으로 개발호재 등 향후 미래가치 상승 여력이 높은 상가가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장승배기역 아파트 단지내 상가 ‘힐스에비뉴 장승배기역 상업시설’도 이러한 경쟁력을 갖춘 상가로 부각되며 분양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2월 완공 예정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상도현대메트로센터파크지역주택조합이 시행을 맡은 해당 상가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총 101개 호실로 구성된다.
장승배기역 사거리에 위치한 코너형 상가로 높은 개방감과 가시성을 갖춰 고객 유입에 유리하며 카페, 제과점, 편의점, 프렌차이즈 등 F&B와 병의원 등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폭넓은 업종 구성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상가 앞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역세권 상가로 풍부한 유동인구와 동작구 종합행정타운에서 배출되는 공공기관 수요, 주변 대단지 주거수요가 더해져 365일 안정적인 고정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최근에는 노량진뉴타운 8개 구역 개발에 대한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완공 시 수요 증가 등 상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역세권에 자리하며 서부선 경전철 개통 시 더블역세권이 형성되어 뛰어난 대중교통 편의도 누릴 수 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한강대교, 상도로 등 다양한 광역교통망을 통해 여의도, 용산, 강남 등지로 이동도 수월하다.
한편 ‘힐스에비뉴 장승배기역 상업시설’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일대,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동작구(장승배기역 2번 출구)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