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지애드스포츠가 올 겨울 대어급 선수들과 우수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플레이어 라인업을 완성했다.
지애드스포츠는 최근 2025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승의 방신실을 비롯해 1승의 리슈잉, 조혜림, 송지아 등과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지애드스포츠는 송지민, 한효리, 박채민, 윤규리 등 유망주들도 함께 영입했다.
이로써 기존 간판스타인 월드 톱클래스 김효주, KLPGA 투어 통산 19승의 박민지 등과 함께 최고의 선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지애드스포츠 관계자는 “폭발적인 장타와 스타성을 겸비한 방신실과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리슈잉 등 현재 골프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들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소속 선수들이 투어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선수들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애드스포츠는 플레이어 매니지먼트 뿐 아니라 사업 영역을 다각도로 확장하며 국내 스포츠 산업의 리더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골프 대회 기획 및 운영, 한국야구위원회(KBO)•한국배구연맹(KOVO) 등 프로스포츠 해외 중계권 유통 등 스포츠 비즈니스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선도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종합 스포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