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핫웹소설] 몰락한 무림 명문가의 고군분투

■광마전기(현임 글, 카카오페이지)






무림 최고의 명문가였던 모용세가는 맹주 모용천의 죽음 이후 급격히 몰락한다. 20년 뒤 모용천은 모용세가에서 환생해 폐허가 된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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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무제’로 누적 조회수 3억 5000만뷰를 기록한 현임 작가의 차기작이다. 한때 ‘광마(狂魔)’로 몰린 주인공의 위대했던 가문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한 헌신과 집념이 어우러져 독자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이혜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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