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생활

골드바·2억대 오디오…편의점 이색 설 선물

GS25가 올해 설 명절 선물로 판매하는 골드·실버제품. 사진 제공=GS25GS25가 올해 설 명절 선물로 판매하는 골드·실버제품. 사진 제공=GS25





설 명절을 앞두고 편의점들이 이색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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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역대 최다인 골드 실버 상품 18종을 판매한다. 붉은 말 골드바 4종(3.75g∙105만 1000원~37.5g∙1010만 원), 실버바 1000g(636만 원) 등을 준비했다. CU도 전통 민화를 재해석한 일월오봉도(0.1g, 6만 3000원), 호작도(0.2g, 9만 2000원) 순금 코인을 선보였다. 또 덴마크의 유명 수제작 하이엔드 오디오 제조사인 오디오벡터의 ‘네트워크 오디오 패키지’(2억 6040만 원)를 올해 최고가 설 선물로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러닝족을 겨냥해 ‘넥게이트넥워머(2만 3900원)’, ‘모바일러닝벨트(2만 5900원)’ 등 기능성 스포츠 액세서리 8종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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